광주교회 양혜진 자매 입니다.

저희 광주 교회 방문을 환영해 주시고 애써 주신것 감사드립니다.

떠나오면서 일일히 다 인사 못드리고 와서 죄송합니다.

거제교회 환영에 저희 광주교회 형제 자매들은 즐거운 거제 여행을 마치고 광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거제교회 예쁜 건물에 다들 부러운 맘 뿐이었습니다.

 8월의 끝자락을 저희 광주교회와 함께 해 주셔서 다시한 번 감사드리고

거제 교회도 꼭 저희 광주교회를 방문해 주시기를 바라며......

주님의 사랑안에서 하나된 시간을 보내게 해 주신 주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