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천지를 지으시고 우주만물을 주장하시는  주님!

주님의 은총과 보살핌이 없다면

단 하루도 온전한 삶을 영위할 수 없으리라 사료됩니다.

여기 주님의 성업을 위해 자원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주께서 그 모든 성도들의 땀과 눈물을 기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

칭찬받는 동역자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좀 미미 합니다.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2010년 8월 31일

                                             김  성  훈 올림(011-1719-9699, ks103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