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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결핵이 나았다 김영생 (전주교회) 군대 가기 전에는 믿음 생활하면서 농사를 짓고 집안을 도왔습니다. 1958년 군대에 갈 때는 하나님의 은혜로 남들이 들어갈 수 없었던 카추샤에 갈 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카추샤에 가려면 든든한 빽이 필요했었습니다. 제가 간 부대는 카츄사 중에서도 가장 좋은 곳이었는데, 시설이 좋아서 극장, 도서실, 오락실도 있었습니다. 카추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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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창이 나았다 이라헬 (전주교회) 저는 6.25 이전에 천주교 계통 학교인 전주 성심여중학교를 다녔는데 여기서 종교에 대한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종교시간이 있었는데, 1학년 종교시간 첫 수업의 주제는 “인생은 나그네”였습니다. 인간이 죽으면 가야 할 곳이 있는데 하나는 아주 무섭고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못인 지옥이고, 다른 곳은 영원한 기쁨과 즐거움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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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백혈병이 나았다 강경화 자매(남원교회) 남편(남원교회 임신택 집사)이 32세 때 일입니다. 교회에 앉아 예배를 보다가 갑자기 정신을 잃고 앞으로 쓰러졌습니다. 바로 옆에서 삼촌이 같이 예배를 드리고 있었는데 남편이 졸다가 그런 줄 알고 깨웠습니다. 그때 남편은 바로 일어났지만 다음날 아침에는 몸을 꼼짝도 할 수 없어서 병원에 갔는데 의사가 청진기를 들이대는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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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으로 죽음 광원들을 가득 태운 여객선이 미시시피강에서 기관 고장을 일으켰다. 배가 강 복판에서 휘청거리자 배 안은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승객들은 구명정에 올라 탈출을 시도했다. 건장한 남성들은 옷을 모두 벗어던진 채 강물로 뛰어들었다. 그리고 뭍을 향해 헤엄을 쳤다. 승객들이 대부분 탈출한 후 한 남성이 갑판 위에 나타났다. 그는 옷을 입고 있었고 몸에는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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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변화시키신 하나님 김다비다 집사 (전주교회) 집에 들어가니까 남편이 반가워 하면서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교회에 대해 물어 보았습니다. 그 동안 저는 너무 속이 상해 기도만 했을 뿐이지 교회에 대한 이야기는 해 준 적이 없었습니다. 남편은 “내가 하나님이 계시는지 안 계시는지는 모르지만 당신에 대한 속죄는 해야겠다”고 하면서 격일제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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