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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천교회의 변하는 모습이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감사가 넘치고, 활기가 넘치고, 주님을 기쁘게 하는 교회가 되려는 성도님들의 열망이 뜨겁기만 합니다. 앉으나 서나 어떻게 하면 주님을 기쁘게 하고  동북아 선교의 견인차가 될까만을 생각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